2008년 05월 28일
무자막

자주 방문하는 곳에 ARIA The Origination Picture Drama가 2편 올라와 있더군요.
저런게 있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발견하니 너무나 반갑더군요.
그래서 별 생각 없이 2편을 날름 날름 집어와서 곧바로 감상 시작했습니다.
1편은 온천이야기, 2편은 점심식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우가 읽어주는 만화책의 느낌이랄까...
그러나 1화가 끝나고 2화가 시작될때 2화에 자막이 없다는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lloTL
다시 가봐도 아직 자막은 없고..... 그래서 용감하게 무자막 시청!! 을 해보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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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볼만하다?!)
많이 본 애니라서 익숙한 단어가 많이 나온 탓인지 거의 무리없이 내용이해가 되더군요...!
참.. 그 느낌은 성취감과 자괴감이 교차하며 정신을 사바세계로 보내버리는 느낌이라고나.....
일종의 신비로운 체험이었습니다.... (먼산)
많이 본 애니라서 익숙한 단어가 많이 나온 탓인지 거의 무리없이 내용이해가 되더군요...!
참.. 그 느낌은 성취감과 자괴감이 교차하며 정신을 사바세계로 보내버리는 느낌이라고나.....
일종의 신비로운 체험이었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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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28 09:55 | Animation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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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촘 부러움 'ㅅ' 그런데 스킨에 사용하신 그림 어디서 구하셨느지 좀 알려주시거나 보내주실 의향 없으신가요?
영어는 그렇다 치고 일본어가 저렇게 된다는게...
따로 공부안해도,
눈치빨 얹어서 웬만큼 이해할만하긴하죠 (...)
정확한 이해는 안되겠지만.. OTL
성우가 있다는 점에서 조금 감상하는 맛이 다르겠군요